Seat
동시에 작업할 수 있는 사용자 계정 수입니다.
예시
디자이너 2명과 마케터 1명이 함께 쓰려면 최소 3개의 Seat가 필요합니다.

AI가 레이아웃과 비율을 분석해, 매체·지면별 사이즈에 맞게 자동으로 리사이징합니다.

원본 시안 1장을 각 광고 플랫폼에 맞게 수십 개로 만드는 건
디자이너에게 가장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작업입니다.

디자이너가 만든 시안 1장
플랫폼별 수십 개의 배너
복잡한 설정 없이, 업로드부터 다운로드까지.
포토샵 원본 파일을 업로드해주세요.
레이어 구조를 자동으로 분석합니다.
카카오, 네이버, 구글, 크리테오 등
배너 제작이 필요한 매체를 선택해주세요.
원하는 사이즈의 배너가 생성되면
미리보기 확인 및 한 번에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각 플랫폼이 요구하는 사이즈와 가이드라인이 이미 세팅되어 있습니다.
자유 규격인 Custom Size 제작이 가능하며, Mobon 등 국내 다양한 매체가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습니다.
시안 1건 기준, 리사이징에 드는 시간을 비교해보세요.
4시간
수작업 평균
300분
기존 수작업
Seat, Project, Vari처럼 요금제와 사용량 화면에서 반복해서 보게 되는 핵심 용어만 먼저 정리했습니다.
동시에 작업할 수 있는 사용자 계정 수입니다.
예시
디자이너 2명과 마케터 1명이 함께 쓰려면 최소 3개의 Seat가 필요합니다.
PSD 원본을 기준으로 생성·편집 작업을 관리하는 단위입니다.
예시
브랜드 캠페인 하나를 올리고 여러 사이즈를 생성했다면 그 작업 묶음이 하나의 Project입니다.
배너 생성 및 후처리 기능 사용 시 차감되는 사용 크레딧입니다.
예시
배너를 새로 생성하거나 업스케일 같은 후처리를 실행하면 보유한 Vari에서 필요한 만큼 차감됩니다.

VariAid는 제일기획 그리고 AI기반 스타트업 드랩 Draph의 협업, 개발 과정을 거쳐 탄생한 솔루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