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개의 시안, 수십 개의 배너로
AI가 레이아웃과 비율을 분석해, 매체·지면별 사이즈에 맞게 자동으로 리사이징합니다.

광고 배너, 아직도 하나하나 리사이징하고 계신가요?
원본 시안 1장을 각 광고 플랫폼에 맞게 수십 개로 만드는 건
디자이너에게 가장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작업입니다.

디자이너가 만든 시안 1장
1:1
1200x628
9:16
728x90
160x600
320x180
플랫폼별 수십 개의 배너
3단계면 끝
복잡한 설정 없이, 업로드부터 다운로드까지.
Step 1
PSD 파일 업로드
포토샵 원본 파일을 업로드해주세요.
레이어 구조를 자동으로 분석합니다.
Step 2
매체/지면 선택
카카오, 네이버, 구글, 크리테오 등
배너 제작이 필요한 매체를 선택해주세요.
Step 3
배너 편집 및 다운로드
원하는 사이즈의 배너가 생성되면
미리보기 확인 및 한 번에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주요 광고 플랫폼 규격을 모두 지원합니다
각 플랫폼이 요구하는 사이즈와 가이드라인이 이미 세팅되어 있습니다.
네이버 GFA
1200x628600x600160x600320x100
카카오 비즈보드
1029x258600x6001200x628720x1230
구글 GDN
300x250728x90336x280160x600
메타 (페이스북/인스타)
1080x10801200x6281080x1920600x600
크리테오
300x250728x90320x50970x250
MOLOCO
320x480480x320300x250320x50
자유 규격인 Custom Size 제작이 가능하며, Mobon 등 국내 다양한 매체가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습니다.
같은 결과물, 완전히 다른 과정
시안 1건 기준, 리사이징에 드는 시간을 비교해보세요.
4시간
수작업 평균
300분
기존 수작업
매체별 사이즈 확인 후 일일이 캔버스 생성
텍스트·이미지 위치를 수동으로 재배치
가이드라인 위반 여부를 매번 체크
사이즈마다 파일 저장 → 이름 변경 → 정리
PSD 업로드 한 번으로 전 매체 사이즈 생성
AI가 입력한 PSD 컴포넌트를 자동으로 분류
매체별 가이드라인을 시스템이 자동 적용
전체 배너를 간편하게 원클릭 일괄 다운로드
